"국민 보건상 위험 담보로 사익 추구…죄질 불량"(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토미데이트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제2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전자담배에 담아 '던지기'…일당 32명 검거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관세청, 상반기 마약 1톤 적발…국내 유입 목적 역대 최대"확실한 효과 확인"…앞으로 청소년·외국인 마약 예방교육 강화44억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한 일당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