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옹호기관 역할 다했는지 성찰”정성호 법무부장관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사흘 앞둔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후 황호걸 열사 묘역에 묵념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박지현 기자정성호 법무부장관이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작성한 방명록. '5·18정신을 가슴에 깊이 새기며 '국민을 위한 새로운 법무·검찰로 거듭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2026.5.15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구자현법무부검찰광주민주화운동518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공소청 직제 안갯속 공소취소 믿을맨 하마평도…술렁이는 검찰국힘, 정성호 사표 수리에 "李 대통령 방탄 면죄부 안 될 것"정성호 사직서 수리로 법무·검찰 수장 공석…공소청 준비 우려'檢개혁 후속 과제' 정성호 후임 누구?…'李과 소통 가능' 여권 인사 주목[단독]'형소법 개정 후속조치' 법령만 '137개'…컨트롤타워 부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