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차관 등 18명, 검찰 총장대행·대검 기조부장 등 8명 참석"검찰 과거사 반성, 새 법무·검찰 선언"…집시법 위반 유죄 사건 다수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 2026.4.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대검재심광주민주화운동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낙동강변 살인사건' 사과한 정성호…"국가폭력 범죄 시효 없애야"법무부, '고문·조작' 검사 서훈 취소 검토…전수조사 착수법무·검찰 수뇌부 5·18 참배…정성호 “"재심 사안 신속 조치"(종합)정성호 "5·18 정신 새겨 새로 거듭"…법무·검찰, 광주 민주묘지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