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2024년초 수방사에 인력 요청…사령관은 여인형·이진우내란 1심 재판부, 노상원 수첩 증거 배척…종합특검 재수사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 사무실 앞 현판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2024.12.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노상원내란특검방첩사령부김종훈 기자 '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공소기각에 항소…"실체 판단 구할 것"헌재, '재판 노쇼' 권경애 피해 유족이 낸 재판소원 '각하'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노상원 수첩' 첫 인정(종합)종합특검, 김용현 前국방장관 일반이적 입건…'북풍' 공작 의혹'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선고…특검, 징역 5년 구형종합특검, 윤석열 2차 소환조사…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종합)'반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종합특검 출석…두 번째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