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경찰청·강원경찰청·춘천경찰서 등 압수수색12·3 비상계엄 이후 '2차 계엄' 모의 관련 전현직 합참 관계자 소환도김지미 특검보가 2일 오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검찰의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수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통일교도이치모터스압수수색김종훈 기자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기로…15일 영장심사'美국방장관 발언 공개' 부승찬,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없음 처분송송이 기자 특검, '해경 내란 가담' 안성식 전 조정관 추가 입건…김종욱 전 청장도 소환'성인 재범률의 3배' 소년범↑…법무부, 전담기구 신설 추진(종합)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금품수수' 대법원 2부 배당…이르면 7월 말 결론(종합)종합특검, 1차 수사종료 앞두고 무혐의·각하 2건뿐…후반부 과제는특검,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상고…"법리 오해·경험칙 위반"(종합)특검, 대북송금 관련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 사건' 명명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