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대행 "국정조사, 재판 영향 주면 안돼…공정·객관 부탁"檢 내부서 비판…"지휘부의 무책임한 침묵이 만들어 낸 참사"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구자현박응진 기자 임금체불·컨테이너 숙소…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장 위반 84건 적발텔레그램으로 1.4억 마약류 유통한 20대…징역 3년 6개월 선고서한샘 기자 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K-사법' 대외신인도 추락할라…외국 법관도 "법왜곡죄, 충격적"관련 기사박상용 징계부터 검찰미래위까지…깊어지는 '檢 감찰 정국'신임검사 134명 임관…정성호 "국민 권리 구제, 미래 검찰의 사명"(종합)수원지검 前 지휘부 "박상용 징계 시도, '공소 취소' 명분으로 악용될 것"서울고검TF "연어 술 파티 있었다" 결론…박상용 징계 수순역대급 선거범죄 예상…변수는 많고 시간은 없고 '수사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