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 불복해 정식재판…6월 9일 선고'좌편향 면접위원' 발언 근거 추궁받자 "말씀드리기 곤란"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2025.1.1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충상국회증언거부국회이충상서한샘 기자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구자현 "국정조사, 재판에 영향 안돼…검사 극단 시도 참담"(종합)관련 기사경찰, '국회 증언 거부' 이충상 전 인권위 상임위원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