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 불복해 정식재판…6월 9일 선고'좌편향 면접위원' 발언 근거 추궁받자 "말씀드리기 곤란"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2025.1.1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충상국회증언거부국회이충상서한샘 기자 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저평가 랠리' 하루 만에 바이오주 주춤…펩트론 9%↓[핫종목]관련 기사국감서 '면접위원 정보 출처' 증언 거부 이충상 前인권위원, 1심 벌금형경찰, '국회 증언 거부' 이충상 전 인권위 상임위원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