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서 가장 오래된 교도소…열악한 시설에 수용률 134% '최고 수준'재소자 예민해 교도관 업무 난도↑…교정청 독립 통한 시설·교화 개선 계획15일 법무부 출입기자단이 경기 안양에 위치한 안양교도소 수용거실에서 수용자 체험을 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15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교도소 수용거실에 법무부 출입기자들이 누워있다.(법무부 제공)15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교도소 수용거실이 복도를 따라서 늘어서 있다.(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안양교도소법무부과밀수용교정본부김종훈 기자 "먼저 약정했는데 지원은 제외"…LH 신축매입 사업자 금융비용 '눈덩이'서울 집값 85주째 상승…"1년 뒤 더 오른다" 기대심리도 고공행진관련 기사구치소 정원 1.5배 '과밀'…교도관 긴급 심리지원 5년 새 20배정성호 법무장관, 청주여자교도소 현장 진단[단독] 정성호 법무 "20년 전 안양교도소 그대로…교정시설 신축 갈등 직접 나설 것"뜨거운 여름도 형벌?…"교정시설 실내 온도 규정 마련해야"한동훈 첫 현장방문은 청주교도소…'법무부 檢 쏠림' 지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