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성호 법무 "20년 전 안양교도소 그대로…교정시설 신축 갈등 직접 나설 것"

[담장 안 124%] ④뉴스1 인터뷰…"시설 확충은 사회 안전 투자"
"2030년 수용률 100% 목표…교정청 신설시 재범 방지 효과 ↑"

편집자주 ...교도소와 구치소를 일컫는 '교정시설', 이곳의 수용률은 124%를 넘어섰다. 나날이 심해지는 교정시설 과밀 수용으로 효과적인 교정은 어려워지고, 교도관에 대한 인권침해는 늘고 있다. <뉴스1>은 '과밀 수용'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담장 안팎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본문 이미지 - 정성호 법무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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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월 30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한 모습. &#40;법무부 제공&#41;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월 30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한 모습. (법무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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