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살인 고의 인정 어려워"…존속살해 아닌 존속폭행치사 유죄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존속폭행치사강서연 기자 어머니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1심 징역 12년…"남은 가족 고통"경찰이 증거인멸 '장윤기 사건'…"檢 보완수사권 필요" 警내부도 술렁관련 기사70대 母 때려 숨지게 한 남매, 1심 징역형에 항소…檢도 '양형 부당'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