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 대표 구속영장 또 기각…法 "소명 부족"

"추가 자료 종합해도 구속 필요성 인정 어려워…방어권 보장해야"
검찰, 열흘 만 구속영장 재청구도 기각…수사 동력 약화하나

본문 이미지 - 10조 원대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 담합 의혹을 받는 임 모 대상 대표가 14일 서울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
10조 원대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 담합 의혹을 받는 임 모 대상 대표가 14일 서울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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