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담합 노하우' 특강도 함께 들었다…전분당 4사 25명 무더기 기소(종합)

8년여 간 10조1520억 짬짜미…식품담합 중 최대
전·현직 경영진, 협회장까지 조직적으로 범행 가담

본문 이미지 - 나희석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전분당 담합 관련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호윤 기자
나희석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전분당 담합 관련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