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여 간 10조1520억 짬짜미…식품담합 중 최대전·현직 경영진, 협회장까지 조직적으로 범행 가담나희석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전분당 담합 관련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최동현 기자 검찰미래위, 조사 대상 사건 '대국민 공모'로 선정한다합수본, '투표지 부족' 서울선관위 보고누락·늑장대응 들여다본다김종훈 기자 '집단 당원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法 "증거인멸 우려"[속보] 법원, 신천지 前간부 구속…"증거인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