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 입건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 부장검사. (공동취재) 2025.2.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수사무마최재훈허위공문서작성입건압수수색2차종합특검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불구속 기소종합특검,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 등 5명 기소(종합)종합특검,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 등 5명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