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1년, 명태균 게이트 징역 4년 구형김건희 "기회 주신다면 낮은 자세로 봉사"…28일 선고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유수연 기자 '12·3 비상계엄 가담' 전 707단장 등 민간 법원 재판 본격 시작'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5년 구형…"무리한 수색 사고 원인"(종합)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통일교 뇌물' 김건희 2심 마무리…28일 선고 전망'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오늘 선고…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