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1년, 명태균 게이트 징역 4년 구형김건희 "기회 주신다면 낮은 자세로 봉사"…28일 선고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유수연 기자 넷마블 "다작 보단 선택과 집중…짧은 게임 수명 늘리겠다"넷마블 2분기 영업익 전년比 20.8% 감소…"상반기 신작 부진"관련 기사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오늘 첫 공판…비공개 진행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집사 게이트' 조영탁 항소심 시작…특검 "사실오인·법리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