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8개월·1281만 원 추징주가조작 방조·'무죄' 샤넬 백 청탁성 등 쟁점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유수연 기자 특검, 김건희 2심서 총징역 15년 구형…"대통령 배우자 지위 남용"[속보] 특검, 김건희 2심서 총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오늘 선고…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