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8개월·1281만 원 추징주가조작 방조·'무죄' 샤넬 백 청탁성 등 쟁점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 출시…피프티피프티 참여'더 위쳐'·'스텔라 블레이드'까지…게임 거장들 지스타서 모인다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종합)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