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인멸로 사법 질서 중대하게 방해…재판부 모욕·소송 지연"김용현 "12월 5일, 내겐 특별한 날…군 떠나며 보안자료 정리한 것"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1.23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권경애 노쇼' 학폭재판 소송 종료…울먹인 유족 "법 이래도 되나"(종합)[단독]가수 이무진,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승소관련 기사'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공소기각에 항소…"실체 판단 구할 것"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내란중요임무' 국무위원 4명 모두 중형 선고…"막중한 책무 저버려"[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