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앞둔 검찰, 대통령 앞에서 비굴하게 꼬리 흔들어"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 거부를 한 후 퇴장당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상용검찰구진욱 기자 주민 주도 태양광으로 마을 소득 창출…'햇빛소득마을' 현장 점검이른 무더위에 수상사고 벌써 7명 사망…안전대책 한 달 앞당긴다관련 기사野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징계 중단하라"…서명운동 시작박상용 검사 "무기한 직무정지는 법무장관 직권남용"…청원서 제출'쌍방울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무기한 연장국민의힘, '박상용 검사 징계' 검찰총장 대행 공수처에 고발키로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