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앞둔 검찰, 대통령 앞에서 비굴하게 꼬리 흔들어"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 거부를 한 후 퇴장당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상용검찰구진욱 기자 '원가상승 직격탄' 플라스틱 업계 위기에 '납품대금 연동제 위반' 조사與 "추경으로 경제 방어" 野 "스태그플레이션 초기 단계"관련 기사한동훈, 서영교·추미애 형사 고소…"허위사실 유포 책임 묻겠다"'계엄통제 강화·5·18 명시' 개헌안…與 "5월7일 국회 처리"한병도 "국힘, 공천 잡음 가리려 추경안 공격…그게 바로 선거용"장동혁 "2차 특검, 李대통령 공소취소 위한 비밀병기"국조특위 13시간 20분 만에 종료…여야, 쌍방울 檢 녹취록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