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앞둔 검찰, 대통령 앞에서 비굴하게 꼬리 흔들어"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 거부를 한 후 퇴장당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상용검찰구진욱 기자 여야, 李대통령 이스라엘 발언 놓고 공방…"보편적 인권" vs "객기 멈춰야"野정희용, 완도 공장화재 소방관 순직에 애도…"철저한 진상규명"관련 기사대정부질문…野 "합수본이 전재수 선대위" 與 "尹정권 봐주기 수사"정성호 "박상용 직무정지, 100차례 소환·외부인 접견 허용 등 고려 "결과만 남은 '대북송금 수사' 감찰…과거 檢 주요 징계 사례는野 "李 호위무사' 자처한 檢지휘부…후배 목치고 공소청장 탐내나"종합특검, 김어준 유튜브 출연 논란…"공정성 스스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