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시도 멈추라"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5.24 ⓒ 뉴스1 신웅수 기자박응진 기자 대법, '주민번호 암호화 미흡'으로 과태료 648만원 납부6년새 국내 입학 외국인 유학생 75%↑…취업자 절반 대학 주변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