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시도 멈추라"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5.24 ⓒ 뉴스1 신웅수 기자박응진 기자 '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피해자, 43년 만에 무혐의 처분심폐소생술로, 조혈모세포 기증으로…생명 구하는 법무부 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