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자백 회유' 집중 추궁 예고…쌍방울 의혹 공방 격화검찰 수뇌부 총출동…수사·재판 사항 답변 피할 듯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당시 법무연수원 교수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25.10.14 ⓒ 뉴스1 신웅수 기자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 2월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작기소국정조사쌍방울대북송금김종훈 기자 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법무부 감찰관에 강남수 부장검사 내정…종합특검 파견 이력최동현 기자 '구속 2명' 종합특검 전반전 성적표…'헤비테일' 막판 승부수 통할까김용현, 내달 4일 종합특검 첫 출석…범죄단체조직·반란 혐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김동아 의원 "대검 판단 잘못…박상용 술 허용 인정했어야" [팩트앤뷰]국힘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선동"…박상용 징계에 "쿠크다스 회유냐"쌍방울 대북송금 '연어 술파티' 재판부, "국조특위 보고서 참고 안해"종합특검, 1차 수사종료 앞두고 무혐의·각하 2건뿐…후반부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