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 정보통신과 압수수색양평고속道 의혹…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도 단계적으로 수사 방침김지미 특검보가 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양평노선변경백원국디올백김건희송송이 기자 "국민 알권리·AI 학습 위해 판결문 공개 확대해야"공수처, '딸 외교부 특혜 채용' 심우정 등 모두 불기소(종합)남해인 기자 정청래 "진보당, 울산 단일화 결단 감사…내일 원샷 여론조사"격전지 PK 등장한 전·현직 대통령…與 "퇴행적 모습" 野 "관권선거" 맞불관련 기사양평고속道 용역직원 "회의서 '윤석열 인수위 관심사' 말 들어"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양평고속도로 의혹' 용역업체 측 "국토부 지시 받은 것 없다"종합특검, 백원국 전 국토차관 소환…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조사특검, 통일교 도박·도이치모터스 '수사무마 의혹' 검경 동시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