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 정보통신과 압수수색양평고속道 의혹…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도 단계적으로 수사 방침김지미 특검보가 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양평노선변경백원국디올백김건희송송이 기자 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남해인 기자 특검, '양평고속道' 전 국토부 차관 첫 압색…"단계밟아 원희룡도 수사"李 대통령, 2차특검 특검보에 김치헌 변호사 임명(종합)관련 기사특검, '양평고속道' 전 국토부 차관 첫 압색…"단계밟아 원희룡도 수사"종합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등 압수수색(종합)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국토부·국정자원 압수수색'출국금지' 원희룡 "양평고속도 재개 환영…특혜 없었단 진실 드러날 것"李대통령,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2029년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