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부 인력난 가중 우려…법무부·대검, 공조2부 검토"수사 역량 입증할 기회" vs "다른 부서 인력난 우려"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밀가루 시장의 88%를 점유한 대선제분,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삼양사, 삼화제분, CJ제일제당, 한탑 등 7개 제분사의 '6년 담합' 혐의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2006년 이후 20년 만에 재현된 제분업계 담합 사건으로, 관련 매출액만 5조 8000억원에 달해 최대 1조 2000억 원 규모의 과징금이 예고됐다. 사진은 서울 시내 마트 밀가루 코너 모습.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정거래조사부정윤미 기자 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가세연 김세의, 쯔양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재판행송송이 기자 "군, 계엄 직후 일주일간 서울 CCTV 조회…특검 수사해야"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10조 전분당 담합' 대상·사조CPK 경영진 구속 심사 출석'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경영진, 오늘 구속 갈림길'전분당 가격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임원들, 31일 구속기로檢,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구속영장 청구'전분당 담합' 겨누는 檢…대상·사조 등 4개사 대표 등 고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