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증거 인멸 가능성…'황제 접견'으로 방어권 제한 설득력 없어"'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 3월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한수현 기자 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 1심 징역 4년…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