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출범 한 달 지났지만 여전히 수사팀 진용 못 갖춰증거 인멸 우려, 피의자 수사 협조 등 입증 난항 전망김지미 특검보가 11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도우 기자2차 종합특검팀이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 국회 정무위원장실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한홍 정무위원회 위원장실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김승원 "李대통령 사건 조작기소 있었는지 명명백백 밝혀져야"(종합)이소영 청문회 9시간만 종료…野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