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소환조사 거쳐 추가 고발 요청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나희석 부장검사. 202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분당공정위고발공정거래생필품담합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오늘 첫 소환반복 진술·수사 지연에 피해자 고통 커질라…보완수사권 폐지 '그늘'관련 기사'14조 유가 담합' 정유 4사 재판행…"만성화된 관행 노골적 표출"(종합)"최고가격제 없었다면 휘발유 2200원·경유 2800원"…물가 1.2%p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