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해병특검 쌍방 항소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1일 오전 이명현 특별검사와의 면담을 요청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을 찾아 굳게 닫힌 출입문 앞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5.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임성근유수연 기자 다니엘 상대 3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계약 위반" "침소봉대" 공방'업무방해' 전장연 대표, 벌금 200만원…집시법 위반은 면소관련 기사"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