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해병특검 쌍방 항소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1일 오전 이명현 특별검사와의 면담을 요청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을 찾아 굳게 닫힌 출입문 앞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5.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임성근유수연 기자 카카오게임즈, 외부 공격에 이용자 140명 개인정보 유출넥슨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10월 1일 사전등록 시작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단독] "깊이 입수하라"…'해병 순직' 현장지휘관 4명 해임·강등 중징계특검, '박정훈 구속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들 1심 무죄에 항소"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