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보장" 계약 후 업체 잠적…경찰 '혐의 없음'에 피해자 '답답'검찰 "미제 사건 적체 심각…불송치 사건까지 살펴볼 여력 없어"서울 서초구 대검찰청./뉴스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피해자보완수사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 재차 소환…金 불출석 사유서 제출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수원지검 수사 개입 사건 피고발인"(종합)관련 기사검찰개혁단장 "보완수사 요구 원칙하 실질·실효적 방안 논의"(종합)[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보완수사권 유지해야"(종합)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공소청 검사 2300명→500명 대폭 줄여야…공소 집중 구조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