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공수청법 최종안…'檢 권한 더 축소' 방점"형사체계 붕괴" 우려 속 "보완수사권 유지?" 기대ⓒ 뉴스1 이재명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찰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유승관 기자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 이날 당·정·청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내용의 검찰개혁 세부안에 합의, 검찰개혁 법안은 오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6.3.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김종훈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달빛산책 축제에 2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이병기 전 의전비서관 소환 조사韓 "이정현, 초대 공작청장 유력"· 개혁당 "논문 안 써 징계받은 자가? 희한한 나라"[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