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공수청법 최종안…'檢 권한 더 축소' 방점"형사체계 붕괴" 우려 속 "보완수사권 유지?" 기대ⓒ 뉴스1 이재명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찰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유승관 기자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 이날 당·정·청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내용의 검찰개혁 세부안에 합의, 검찰개혁 법안은 오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6.3.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최동현 기자 국가보조금 5억 빼돌린 업체 대표, 檢 보완수사서 덜미…불구속기소수원지검 前 지휘부 "박상용 징계 시도, '공소 취소' 명분으로 악용될 것"김종훈 기자 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시민단체, 종합특검에 尹부부 고발…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관련 기사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도공 "비상경영팀 발족"(종합)정성호 법무장관 "검사 본질적 역할 앞으로 결코 변하지 않을 것"검찰개혁단장 "보완수사 요구 원칙하 실질·실효적 방안 논의"(종합)연임 도전 한병도 "최우선 과제 지선승리, 민주당 유능함 보이겠다"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전제로 요구권 부여 논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