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계비속 없는 희생자 많아 사후양자 입적 관습…상속권 인정 필요"제주4·3 희생자 유족들이 제를 지내고 있다. 2026.4.3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4·3사건형사보상금사후양자합헌헌법재판소서한샘 기자 같은 현장서 일하다 사고…대법 "근로복지공단, 가해자에 구상 못 해"대법관 자리 두 달째 비었다…이달 제청 못하면 공백 눈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