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랑 술을 같이 먹으면 어떤가' 질문…경찰, 사망 가능성 인지 판단"사망할 줄 몰랐다" 부인 속 상해치사→살인 혐의 변경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경찰서모텔연쇄 살인살인약물신윤하 기자 법무부, '로비스트 제도화' 내부 검토'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유채연 기자 인권위 "정신의료기관 CCTV 영상, 최소 30일 보관해야"순천향대서울병원 야외 주차장서 진단시약 유출…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신상…검찰서 공개될까남편 술에 약 탄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김소영 썼던 그 약물 사용'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유사…남성에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 20대 송치'모텔 살인' 김소영과 같은 약물로…남성 4명 수면제 먹여 4800만원 턴 20대[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