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랑 술을 같이 먹으면 어떤가' 질문…경찰, 사망 가능성 인지 판단"사망할 줄 몰랐다" 부인 속 상해치사→살인 혐의 변경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경찰서모텔연쇄 살인살인약물신윤하 기자 휠체어 이용자는 못 가는 제주도 해안산책로…인권위 "차별"'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유채연 기자 서울 왕복 8차선 대로변서 마약 투약…외국인 남성 긴급체포'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약물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3명 특수상해·마약류법 위반 송치'모텔 약물 연쇄살인' 20세 김소영, 사이코패스 25점…추가 피해자 수사"'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