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영장실질심사…이르면 이날 오후 구속 여부 결정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영장실질심사유채연 기자 설날 韓 놀러온 외국인 관광객에 벽돌 투척…50대 노숙자 체포10개월간 환자 양팔 묶은 병원…인권위 "신체 자유 침해"권진영 기자 "공소기각" vs "사형 가자"…尹 1심 법원 앞 수백명, 막말에 멱살잡이'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영장 심사 출석관련 기사[뉴스1 PICK]인천 강화군 색동원 성폭력 사건, 원장·직원 영장심사'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영장 심사 출석'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구속 기로…19일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