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영장실질심사…이르면 이날 오후 구속 여부 결정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영장실질심사유채연 기자 "X로 돈 벌어요" 블루레이디 열풍…부업 뛰어드는 2030 여성들"검찰·금감원입니다"…34억 상당 수표 가로챈 일당 검거권진영 기자 "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철거 현장 건물 일부 부서져…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재판 시작…'공소사실 특정' 공방'장애인 입소자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오늘 재판 시작'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적부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