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영장실질심사…이르면 이날 오후 구속 여부 결정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영장실질심사유채연 기자 "300원 싼 곳 찾아왔어요"…기름값 비상에 '최저가' 주유소로'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약물운전·위험운전치상 추가 적용(종합)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CCTV 은폐 의혹 추가 피소'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사건, 중앙지검 여조1부 배당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시설폐쇄 착수(종합)경찰, '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