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공개…피의자는 "나 먼저 갈게" 알리바이 성 메시지 남겨ⓒ 뉴스1 최진모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북수유약물연쇄살인김학진 기자 "어제 1699원에 '품절', 오늘 1999원 재판매"…주유소 이 와중에 장난하나"'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관련 기사"'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첫 살인 뒤 日여행 간 모텔 살인 피의자…숙취 미끼 던지며 2차 범행 계획"구김살 없던 막냇동생, 싸늘한 시신으로"…모텔 살인 유족, 엄벌 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