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오세훈에 왜 감사" 전 "속 빈 강정"…정원호 집중 공략정원오, 공세보다 '본인 견해' 집중하며 '지키는 전략' 유지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전현희,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정원오박주민전현희이재명윤석열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승환 기자 '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이승환의 로키]정성호 법무장관은 언제부터 '사퇴 의사' 품었을까장시온 기자 법원 "이미 적법성 확정된 징계처분, 무효 여부 다시 못 다퉈"'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대역전극 펼친 오세훈, 곧바로 시청 복귀…"삼성역 최우선 처리"민주 "9곳+α 승리" 국힘 "8곳 접전"…'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정원오 베리 굿" "오세훈 안정감"…여야, 서울시장 토론회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