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홍 전 회장 일가 배임 등 혐의 재기수사 명령서울중앙지검, 지난달 남양유업 회계 담당자 참고 조사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재기수사정윤미 기자 최태원, 앤디 김 美상원의원 만나…한미 경제협력 방안 논의SK하이닉스, 28일 3Q 경영실적 발표…영업이익률 80% 달성 주목김종훈 기자 세종대, '2027 상업용 부동산 투자 전략' 컨퍼런스 개최포니정재단, 호찌민국립대 장학지원 20주년…35명 장학증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