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홍 전 회장 일가 배임 등 혐의 재기수사 명령서울중앙지검, 지난달 남양유업 회계 담당자 참고 조사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재기수사정윤미 기자 합수본, 임종성·신천지 전현직 줄소환…통일교·신천지 수사 박차(종합)"신천지 신도 20만명 중 절반가량 국힘 당원 가입"김종훈 기자 정성호 장관 "국가폭력, 무혐의 통지 한장으로 퉁치듯 끝내면 안 돼"중처법 시행 직후 첫 판결서 총수 '무죄'…집행·입증 한계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