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홍 전 회장 일가 배임 등 혐의 재기수사 명령서울중앙지검, 지난달 남양유업 회계 담당자 참고 조사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재기수사정윤미 기자 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관봉권 띠지 기소 못하고 쿠팡 유착 의혹 못밝혀…상설특검 성과 미미김종훈 기자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中 비밀경찰 의혹' 동방명주 대표 재판행…업무상 횡령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