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전 의원 '금품 수수' 의혹 첫 피의자 조사신천지 수사도 박차…2인자 등 관계자 줄소환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임종성합수본문혜원 기자 "화장실 빨리 나와라" 말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0년홍장원 "조태용 전 국정원장, 정치인 잡으란 지시에 '내일 얘기' 회피"관련 기사합수본, 신천지 재압수수색…통일교 한학자 접견 조사도(종합)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한학자·윤영호 단 1초도 만난 적 없어"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통일교 로비 의혹' 임종성 전 의원, 11시간 만에 합수본 조사 종료합수본, 임종성·신천지 전현직 줄소환…통일교·신천지 수사 박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