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형 집유' 양승태·박병대 이미 상고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사법농단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후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0 /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사법농단대법원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관련 기사'중도 확장' 승부수 내건 김민석…'집토끼' 딜레마 속 지지율 반등 시험대또 고개 든 '법원행정처 폐지론'…"무작정 폐지는 국민 피해로"與 "2차 조희대의 난" 부글…행정처 폐지·대법관추천위 등 손질 예고與김승원 "조희대 탄핵, 31일 현안질의·서면제청 철회 보며 상의"'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