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사태' 우리·미래에셋, 신한·라임 손배소서 일부 승소1심 "우리은행에 453억원, 미래에셋에 약 91억원 배상해야"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 출입문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2020.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라임사태손해배상소송우리은행신한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금융투자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관련 기사우리·하나은행, '부실펀드 판매' 라임·신한금투 상대 손배소라임 피해 투자자들, 계약취소·손해배상 청구…법적분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