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사태' 우리·미래에셋, 신한·라임 손배소서 일부 승소1심 "우리은행에 453억원, 미래에셋에 약 91억원 배상해야"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 출입문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2020.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라임사태손해배상소송우리은행신한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금융투자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