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수첩' 등 새 의혹 수사…'尹부부' 의혹 정조준민주당·조국혁신당 1인씩 추천…수사 인력 최대 251명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사흘 만에 50% 판매…6일부터 온라인 비중 확대AI 공격에 '보안망' 뚫렸다…신한·KB·하나·부산銀, 정보 유출(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정청래 만찬 비판에 "목숨 위협받던 시절 함께 싸운 동지"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與 "중수청·공소청 출범, 치안지옥이라니…野 나라 망하길 바라나"한병도 "국힘, 명분 없는 장외선동…민생·정책·책임국감 동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