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 김예성·김상민 9일, 이종호 12일 선고김예성·이종호 "특검 수사 대상 아냐" 주장…법원 판단 관심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5 ⓒ 뉴스1 장수영 기자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2025.7.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위반김건희특검김예성김상민이종호3대특검서한샘 기자 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김건희 특검, '2라운드' 돌입…아직 손도 못 댄 수사 '첩첩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