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축받고 입정'한 김건희, 도이치·명태균 무죄에 고개 들고 '눈 깜빡'

통일교 알선수재 혐의만 유죄…재판장 "권력 잃은 자이든 차별 없어야"
검은 코트·뿔테 안경·마스크 차림…변호인에 말 걸다 '쉿' 제지받기도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김건희 여사.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우인성 부장판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판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우인성 부장판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판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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