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회장 처·두 아들 배임 혐의 사건 추가 조사세 사람, 37억 배임 혐의 사건 오는 29일 1심 선고 예정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배임홍원식남양유업회장정윤미 기자 "모든 것 바치겠다" 신천지 교주에 목숨 건 이희자…尹연결고리 수사합수본, 금주 신천지 교단 간부들 본격 수사 전망…前 2인자 소환 주목관련 기사'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단독]검찰, '200억대 배임'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징역 10년 구형"오너리스크 탈출, 고생했어"…남양유업, 전 임직원에 자사주 무상 지급법원, '200억대 횡령·배임'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보석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