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회장 처·두 아들 배임 혐의 사건 추가 조사세 사람, 37억 배임 혐의 사건 오는 29일 1심 선고 예정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배임홍원식남양유업회장정윤미 기자 [단독] 공수처,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대검 재차 압수수색검찰총장 이름만 남았다…검찰 수사·지휘권 조항 모두 삭제관련 기사남양유업, 310억원 규모 주주환원 확정에 8%대 강세[핫종목]남양유업, '횡령·배임' 前회장 일가 공탁금 82억 특별배당…주주환원 강화검찰, '회삿돈 사적유용'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일가 재기수사홍원식 일가 '횡령·배임' 2심으로…남양유업, 브랜드 가치 회복 주력'70억 배임 유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