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남양유업 본사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2022.9.22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남양유업1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남양유업, 식이섬유 더한 '슈퍼제로 락토프리 멸균우유' 출시두유 양강 점유율 줄자…매일·남양 이어 서울우유도 시장 공략남양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서프라이즈 베이비' 캠페인 전개남양유업, 노동부 손잡고 우유 패키지에 산재 예방 슬로건 새겨남양유업 백미당, 일산∙화정∙동탄 출점…경기권 매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