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대 배임 혐의 기소…법원, 73억 유죄 판단'회삿돈 사용' 부인∙아들도 유죄 판결 불복 항소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홍 전 회장은 남양유업을 운영하면서 납품업체들로부터 거래 대가로 수십억 원을 수수하고, 인척이 운영하는 업체를 거래 중간에 불필요하게 끼워 넣어 회사에 100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세현 기자 제주 실종 유족에 "신음 들려주면 찾게 해줄게"…14세 소년 송치경찰개혁 첫 국민경청회…김종철 대행 "비판 피하지 않겠다 "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