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체제' 이진숙·김태규, KBS·방문진 이사 임명…기존 이사들 소송후임자 추천 안된 이사들 청구 각하…방문진 이사 소송엔 "이미 취소"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2인체제이진숙KBS방송문화진흥회서한샘 기자 헌재, '판촉비 전가 규제' 대리점법 소급 적용 '합헌'"철도노조 파업 때 군 대체인력 투입 위헌" 주장했지만…헌재 '각하'관련 기사'방미통위 6인 체제' 직격한 이진숙…"일말의 기대조차 없다"3년간 '카오스'였던 방미통위…합의제 기구로 정상화 시동"신동호 EBS 사장 임명 취소돼야…'2인 방통위' 중대한 절차 하자"[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2심 선고까지 효력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