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 (공동취재)2025.1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세현 기자 '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책무 저버리고 가담"(상보)'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증거인멸 우려" 법정구속(3보)서한샘 기자 "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책무 저버리고 가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