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입건·7명 구속기소…전국 아파트 7곳서 돈 세탁합법 사업가로 신분 세탁 노린 총책은 '도피 중'(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 제공)(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보이스피싱합수부돈세탁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검찰 수사권 소멸에 해체 앞둔 합수부…가상자산·마약 수사 공백 우려정성호 법무 취임 1년…범죄수익 3814억 묶고 대형 담합 33조 적발리뷰이벤트로 속여 1.3억 뜯어낸 필리핀 보이스피싱 일당 재판행'캄보디아 노쇼사기' 범죄단체 총괄, 1심서 징역 9년 선고"미얀마 건 입조심" 서신에 덜미…한국인 노린 로맨스 스캠 조직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