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입건·7명 구속기소…전국 아파트 7곳서 돈 세탁합법 사업가로 신분 세탁 노린 총책은 '도피 중'(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 제공)(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보이스피싱합수부돈세탁권진영 기자 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보이스피싱 조직 돈세탁 도운 전자결제대행사 대표, 징역 2년 6개월관련 기사아파트 널뛰기 하며 '24시간 돈 세탁소' 차린 일당 검거(종합)영세사업자만 노린 '그놈 목소리'…캄보디아 노쇼 사기조직 재판行(종합)'입금 나이스샷' 피해자 조롱…캄보디아 노쇼 사기범 23명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