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입건·7명 구속기소…전국 아파트 7곳서 돈 세탁합법 사업가로 신분 세탁 노린 총책은 '도피 중'(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 제공)(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보이스피싱합수부돈세탁권진영 기자 보완수사권 폐지…판사들 "기소가 줄거나 무죄가 늘거나, 피해자만 억울 "'내란 가담' 박성재, 첫 항소심서 "尹에 어떤 지시도 안 받아"관련 기사정성호 법무 취임 1년…범죄수익 3814억 묶고 대형 담합 33조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