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단체 가입 및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진짜 같은 명함·공문으로 피해자 215명에게 약 38억 원 편취캄보디아에서 검거된 노쇼 사기범 일당/(동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보이스피싱범죄합수부캄보디아노쇼사기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미신고 집회 경찰 수사동부지검, 백해룡 파견 종료에 "경찰과 수사팀 재편 협의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