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단체 가입 및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진짜 같은 명함·공문으로 피해자 215명에게 약 38억 원 편취캄보디아에서 검거된 노쇼 사기범 일당/(동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보이스피싱범죄합수부캄보디아노쇼사기권진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관련 기사검찰 수사권 소멸에 해체 앞둔 합수부…가상자산·마약 수사 공백 우려정성호 법무 취임 1년…범죄수익 3814억 묶고 대형 담합 33조 적발리뷰이벤트로 속여 1.3억 뜯어낸 필리핀 보이스피싱 일당 재판행'캄보디아 노쇼사기' 범죄단체 총괄, 1심서 징역 9년 선고"미얀마 건 입조심" 서신에 덜미…한국인 노린 로맨스 스캠 조직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