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실시간 국제 공조로 40일 만에 검거자 韓 송환병원·군부대 사칭…가짜 명함·공문으로 대리구매 유도해 38억 편취ⓒ News1 DB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국내 소상공인들에게 대리구매 사기를 친 일당들의 내부지침 갈무리. 피해자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분석해 범죄수익 상한선을 설정하려 한 정황이 나타나 있다. (동부지검 제공)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합수부가 제공한 노쇼 사기 일당 조직도 갈무리관련 키워드노쇼대리구매보이스피싱합수부캄보디아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전주시 "공무원 사칭해 대납·입금 요구 시가. 주의하세요"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경찰, 설 연휴 '신종 스캠 범죄' 예·경보 발령…'어서 끊자' 캠페인도'입금 나이스샷' 피해자 조롱…캄보디아 노쇼 사기범 23명 구속 기소"공무원 사칭 주의"…조현일 경산시장 '노쇼 사기 예방 챌린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