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실시간 국제 공조로 40일 만에 검거자 韓 송환병원·군부대 사칭…가짜 명함·공문으로 대리구매 유도해 38억 편취ⓒ News1 DB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국내 소상공인들에게 대리구매 사기를 친 일당들의 내부지침 갈무리. 피해자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분석해 범죄수익 상한선을 설정하려 한 정황이 나타나 있다. (동부지검 제공)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합수부가 제공한 노쇼 사기 일당 조직도 갈무리관련 키워드노쇼대리구매보이스피싱합수부캄보디아권진영 기자 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관련 기사'캄보디아 노쇼사기' 조직원 전원 1심 실형…검찰 "양형 부당" 항소"커피 한 잔에 담은 경고"…컵홀더 3만개로 '보이스피싱' 예방 나선 경찰자영업자 울린 20억대 노쇼 사기…'010' 번호 중계 조작 일당 중형매출 아쉬운 소상공인 두 번 울린다…'노쇼 사기' 주의보[목소리의 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