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실시간 국제 공조로 40일 만에 검거자 韓 송환병원·군부대 사칭…가짜 명함·공문으로 대리구매 유도해 38억 편취ⓒ News1 DB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국내 소상공인들에게 대리구매 사기를 친 일당들의 내부지침 갈무리. 피해자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분석해 범죄수익 상한선을 설정하려 한 정황이 나타나 있다. (동부지검 제공)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합수부가 제공한 노쇼 사기 일당 조직도 갈무리관련 키워드노쇼대리구매보이스피싱합수부캄보디아권진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관련 기사"먼저 사면 전액 돌려줄게"…세차장에 날아든 가짜 양주시 공문"시청 김주무관인데요"…공무원 대리구매 유혹, 신종 피싱입니다'캄보디아 노쇼사기' 조직원 전원 1심 실형…검찰 "양형 부당" 항소"커피 한 잔에 담은 경고"…컵홀더 3만개로 '보이스피싱' 예방 나선 경찰자영업자 울린 20억대 노쇼 사기…'010' 번호 중계 조작 일당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