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 전직 간부 8시간 조사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신천지통일교윤석열대선 지원홍준표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정교유착'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윤영호 등 통일교 간부 9명 기소…정치인 132명에 1억8800만원 불법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