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 전직 간부 8시간 조사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신천지통일교윤석열대선 지원홍준표정윤미 기자 합수본, '신천지 2인자' 전 총무 7시간 만에 조사 종료검찰, '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전직 보좌관 2심 판결 불복 상고정재민 기자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3대 특검 복귀도 못했는데 또 2차 특검…檢, 사건 적체·피로누적 과제관련 기사합수본, 신천지 본부·평화의궁전 압수수색…'국힘 당원 가입' 수사합수본, 신천지 국힘 집단 가입 의혹…'강제성' 입증 과제송언석 "李정권·특검·합수본 합작쇼로 공정 사라져…쌍특검해야"[단독]"신천지 국힘 집단가입, 이만희 구속이 계기"…합수본 진술 확보통일교 닮은꼴 신천지 수사…'교주 지시·유착 목적' 규명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