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 전직 간부 8시간 조사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신천지통일교윤석열대선 지원홍준표정윤미 기자 박찬운 "보완수사 못하게 하는 제도 상상할 수 없어"노란봉투법 '실질적 지배력' 무엇?…기업들 법률 문의 잇달아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한학자·윤영호 단 1초도 만난 적 없어"'11시간 빈손 철수' 합수본, 국힘 압색 재개…'당원명부 협조' 변수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통일교 로비 의혹' 임종성 전 의원, 11시간 만에 합수본 조사 종료합수본,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통일교 의혹' 임종성 소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