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 전직 간부 8시간 조사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신천지통일교윤석열대선 지원홍준표정윤미 기자 '尹부부 재수사' 종합특검, 이르면 이달 출범…기존 인력 대거 재투입 전망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정재민 기자 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법원, 21일 '尹정부 2인자'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관련 기사'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한 전직 간부, 합수본 조사 출석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최혁진 '통일교·신천지 방지법' 발의…"정교분리 위반 땐 허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