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 전직 간부 8시간 조사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신천지통일교윤석열대선 지원홍준표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정교유착'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윤영호 등 통일교 간부 9명 기소…정치인 132명에 1억8800만원 불법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