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 전직 간부 8시간 조사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신천지통일교윤석열대선 지원홍준표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합수본, 신천지 재압수수색…통일교 한학자 접견 조사도(종합)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한학자·윤영호 단 1초도 만난 적 없어"'11시간 빈손 철수' 합수본, 국힘 압색 재개…'당원명부 협조' 변수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통일교 로비 의혹' 임종성 전 의원, 11시간 만에 합수본 조사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