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 정식 재판…혐의 모두 부인

李측 "파손 휴대폰, 증거 아냐…압색 뒤 증거가치 없다며 돌려받아"
순직해병 특검팀 "압수수색 때 돌려주는 것 말 안돼"…2월 5일 속행

본문 이미지 -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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