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1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황두현 기자 "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